티맥스 그룹의 진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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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다루는 냉철함 뒤에 숨은 따뜻한 진심
낯선 타국 땅에서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개척하고 가정을 일구어가는 이민의 삶은 늘 치열합니다. 특히 복잡한 세법과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만난다는 것은 아메리칸 드림의 성패를 가르는 열쇠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 호에서는 미국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에 본사를 두고 한미 양국을 넘나드는 글로벌 비즈니스의 든든한 교두보 역할을 해온 ‘티맥스 그룹(Tmax Group)’의 대표를 만났습니다. 2007년, 순수하게 회계사 시험을 치르기 위해 미국 땅을 밟았던 청년은 합격 후 신분과 실무장벽이라는 거대한 좌절 앞에 허드슨 강가에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맨땅에 헤딩'하듯 스스로 비자와 창업, 세무의 길을 개척하며 쌓아 올린 노하우를 동포들과 나누고 싶었다는 대표. 늘 숫자를 다루는 냉철한 전문가이지만, 고객들에게는 인생을 함께 고민하는 '가장 친구 같은 조력자'로 통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는 진심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확고한 철학으로 한인 사회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는 그의 진솔한 삶의 궤적과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지금 전합니다.

Q. 미국과 한국을 연결하는 사업을 꿈꾸고 계획하는 분들의 아메리칸 드림을 돕는다"는 웹사이트 문구가 인상 깊었습니다. 대표님께서 처음 미국에서 '티맥스 그룹'을 설립하시고 한인 비즈니스를 위한 전문 세무·회계 분야에 뛰어들게 되신 결정적인 계기나 스토리가 궁금합니다.
처음 미국을 올 때는 단순히 회계사 시험을 치르기 위해서 였습니다. 군 생활을 하던 2007년, 한국정부 에서 미국 공인회계사 국비 장학생 선발 과정이 있어 당시 회계 담당이었던 인사 과장 경험으로 우연하게 지원 하게 되었고, 국비 장학생으로 선발이 되어 순수하게 회계사 시험을 치르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에서 교육을 받고 처음 미국 땅을 밟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시절 전공이 세무회계분야가 아니다 보니 시험을 모두 합격 하는데 2년이 넘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한국에서 교육을 받으며 회계사 시험을 치르기 위한 자격을 갖추는 데도 꽤 시간이 걸렸지만, 미국 들어와서도 불합격을 거듭하며 시험에 도전을 했었습니다. 오랜 공부와 도전 끝에 합격 한 뒤에 합격의 기쁨을 누리는것도 잠시, 시험만 합격 해서는 회계사 자격증 이 부여 되지 않는다는것을 알았고, 당시에 학생 비자로 미국을 입국 했기 때문에 자격증을 받기 위해서 해야하는 실무 과정을 할수 없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합법적으로 일을 못하는 저로서는 정말 황당한 상황에 봉착 했고, 2년이 넘는 노력의 결과가 겨우 단순히 시험 합격 했음을 알리는 것 이외에 아무것도 없다는것에 매우 좌절을 하고 허드슨 강가에서 여러가지 의미의 눈물도 많이 흘렸었습니다. 아마 미래가 잘 그려지지 않았던 젊은날의 좌절 이었다고 할까요? 그러던 중 미국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소액 투자 비자인 E2 비자를 받게 되었고, 회계사 시험 외에 연방 세무사 시험까지도 동시에 도전 하여 합격 하게 되었습니다.
연방 세무사 자격증은 주 정부 자격증이아닌 연방 정부 자격증이라 시험 합격과 동시에 자격증이 부여되어 미국 어느 주에 거주를 하든지 무관하게 바로 세무대리 실무를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런 경험으로, 비자나 미국 취업, 창업 등에 대한 소위 맨땅에 헤딩을 한 경험으로 정말 많은 지식과 경험을 스스로 쌓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고생한 노하우를 나누고 싶었고, 사실 티맥스 그룹을 설립 한 뒤 처음에는 세무회계에 너무 치중 하기 보다는 저의 미국 경험과 노하우를 살린 One Stop 컨설팅 회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미국에 살아 보니 너무 세분화된 전문가들 그리고 각각의 천차만별인 의견과 서비스 가격 등 누군가에게 세무대리나 법적 업무를 믿고 맡기는 건 둘째 치고 무언가를 하나 진행 하려면 가격만 알아 보는데만도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걸 알고 세무회계는 물론 여러가지 미국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돕기 위한 많은 서비스들을 만들어 진행 하였었지요. 그 결과 여러 우여 곡절이 있었고, 특히 세무회계 분야에 이미 많은 유능한 세무회계사 변호사 분들이 계시지만, 그 중 한국과 미국을 연계 하여 미국에 진출하는 개인이나 기업들을 위한 국제조세 관련 부분은 아직 많이 미약 하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일반 미국 내의 세법이나 회계관련은 꼭 규모가 큰 세무회계법인에 가지 않아도 어느정도 처리가 되는데, 한국 미국을 넘나드는 법인 설립이나 지사 설립, 혹은 개인이라 할 지라도 한미 양국에 자산이 있는 분들의 한미 조세조약, 한미 정보교환협정, 한미 사회보장 협정 등과 절세 관련은 규정을 잘못 적용하거나 취약 하다는것을 알고, 그때부터 다양한 한미 세법을 비롯한 국제조세 관련 업무를 더욱 더 깊게 파고 들었고, 지금은 한미 양국에 본사와 지사를 두고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한미 양국에서 고객들을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미국 양국에 자산을 둔 개인에게는 각 국가의 세법을 적절히 활용한 절세 방안을, 미국에 진출 하려는 기업들에게는 한국에 있어도 해당회사에 적합한 법인 지사 설립 및 미국 진출 초기 단계 부터 조언을 해 주는 조언자 역할을 하게 된 것입니다.
Q. 티맥스 그룹 본사가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Englewood Cliffs)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지역은 뉴욕과 인접하면서도 수많은 한인 비즈니스와 가정이 밀집한 곳인데요. 대표님께서 뉴저지와 처음 인연을 맺으셨을 때의 이야기나, 대표님이 느끼시는 뉴저지 한인 사회만의 특별한 정서적 매력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해외에 나가서 살 거라고는 상상을 해 본적이 없습니다. 미국에 국비 장학생 프로그램 목적인 미국 회계사 시험만을 치르기 위해 온 저로서는 나라에서 정해준 대로 뉴욕 퀸즈에 살았고, 영어를 익히기 위해 한국인들이 별로 없는 그리스 사람들이 모여 있는 지역의 아스토리아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회계사 시험 합격 후에 자격증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서 뭔가 미국에서 기업 실무나 어떤 사회적 문화적 경험을 해 보지 않고 그냥 한국에 간다는것이 노력에 비해 꽤나 아쉽고 억울 했습니다. 그래서 고민 끝에 여러군데 한국계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 했었지요. 그 중 한 한국계 중소기업의 미국 지사에 인사 담당자로 취업을 하게 되었고, 이후 인사 회계 전반에 아우르는 CFO 가 되면서 기업 실무를 많이 익혔습니다. 그 취업이 처음 뉴저지로 오게된 계기이자 취업한 회사가 위치한 곳이 뉴저지 Fort Lee 였습니다. 뉴저지에서 약 18 년 여를 살면서 느낀것은 뉴저지는 정말 한국 같습니다. 특히 저는 고향이 경북 경주인데, 뉴저지가 경주와 너무 느낌이 비슷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직도 현실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뉴저지를 좋아 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Q. 늘 숫자를 다루고 냉철한 판단을 내려야 하는 회계사·컨설턴트이시지만, 실제 고객들은 대표님을 "고민하는 고객에게 친구 같고, 인연을 소중히 책임지는 사람"으로 기억합니다. 비즈니스를 떠나,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이나 인생의 모토는 무엇인가요?
저는 군 장교 시절 이후 확고한 인생 철학 4 가지가 있는데 그 4 가지가 그대로 묻어 있는 사자성어가 있습 니다. 초심을 잃지 말자는 의미의 초지일관, 과하면 문제가 꼭 생긴다는 과유불급, 모든 인생사는 결국 바른 데로 간다는 사필귀정 그리고 마지막으로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는 ‘순망치한’ 입니다. 업무적으로도 누군가를 대리 한다는 것은 그 사람 입장에서 듣고 고민하고 생각을 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매 순간 초심을 잃지 않고, 티맥스 그룹이 잘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고객이 잘되야 나도 잘된다는 마음으로 그 고객을 처음 만났을 때와 같은 마음으로 대 하고 있고, 너무 과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관계에 있어 정도를 지키며, 바르게 행동 하다 보면 고객들도 그냥 단순히 세금 보고서 만들어 주는 사람이구나 라고만 생각 하지는 않으시는듯 합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남에 나라에 와서 살면서 만나서 인연이 된 사람에게 진심을다하지 않을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앞으로도 저의 인생 철학 4 가지는 공사적으로 항상 꼭 지키려고 합니다.
Q. 뉴저지는 학군이 좋고 정주 여건이 뛰어나 한국에서 이주해 오거나 뉴욕에서 넘어오는 3040 젊은 세대, 그리고 오랫동안 터를 잡고 은퇴를 고민하는 세대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특히 뉴저지 한인들은 부동산(내 집 마련 및 매각)과 상속·증여세에 관심이 매우 높은데요. 이분들이 복잡한 세법 속에서 불안해하지 않고 '현명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조언 한 가지만 해 주실 수 있을까요?
딱 한가지 조언을 드린다고 한다면, "멀리 보고 미리 준비 하라" 입니다. 요즈음 물가는 살인적이고 언제 어떤일이 벌어질지 모르며 시간은 정신없이 흘러갑니다. 특히 인터넷이 급속히 발달 하던 과거를 지나 AI 가 더욱 더 발달하며 더 빠르고 더 정확한 정보를 접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상속 증여 은퇴 등 이 모든것이 오늘 당장 계획하고 멀리보고 하루하루 실현 해야 하는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씀 드립니다. 문화적으로 한국 분들이 가장 망설이는것이 유언장 작성입니다. 저는 유언장을 이미 작성해 두었습니다. 백세 시대에 뭘 벌써? 라고 생각 할 수 있지만 이또한 은퇴 계획의 하나라고 생각 합니다. 특히 평소의 은퇴계획은 다름 아닌 돈이 돈을 벌게 구조화 하는것입니다.이제는 절대로 근로소득만 가지고는 생활 할 수 없습니다. 더욱이 미국 뉴저지 뉴욕 같은 곳은 버는 만큼 다 써버리기 마련인 지역들입니다. 그러니 나도 모르게 돈이 저축 되도록, 나도 모르게 그 돈이 불려져 있도록, 나도 모르게 갑작스러운 일을 당했을때 평생 고생한 내 자산이 내가 원하는데로 움직이도록 미리 계획하고 설계 하지 않으면 정처 없이 흘러가는 세월 속에 이상 하게 나만 제자리 걸음을 하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돈은 그냥 머무르면 절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어렵게 번 돈이 내 상속 증여 은퇴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계속 흐르면서 가치가 변화 하도록 멀리 보고 설계 해야 합니다.

Q 그동안 수많은 법인 컨설팅과 자문을 해오시면서 정말 다양한 사연을 가진 한인 동포들을 만나셨을 것 같습니다. 세무·회계 문제를 해결해 드린 것을 넘어, 대표님의 자문 덕분에 위기를 극복하고 아메리칸 드림을 이뤄낸 고객 중 유독 기억에 남거나 대표님 개인에게 큰 보람을 주었던 일화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다들 고맙고 감사한 분들이지만, 오늘 이 질문에 문득 기억에 남는 분이 있다면 기존 고객의 소개로 미국 부동산 투자 상담 왔던 분이 계십니다.개인적 어려움 때문은 아니고, 개인이 가진 꽤 큰 현금 자산을 통해 미국 부동산을 매입 하고 싶어 했고, 상담시에 원하시는 것은 부동산 매입과 동시에 어렸을때 미국에서 태어나 미국에 유학 온 시민권 자녀의 생활비나 증여 문제를 상담 하신 분이 계십니다. 부모님은 완전히 국적이 한국 분이시기 때문에 당시 운영 중이신 한국 법인의 미국 지사를 설립 하여 본사 소유 미국 지사에 투자금을 송금하고, 그 투자금에서 부동산 매입 및 자녀에게 급여를 지급 하면서 자연스레 자녀에게 어느정도 증여와 학비 생활비가 소득으로 충당 가능 하도록 구조화 해 드렸습니다. 문제는 이때가 코로나 시절 이었습니다. 부동산을 매입을 하긴 했는데 임대를 주기가 너무 어려운 일반 상가 건물 이었고, 코로나 시절 임대가 잘 되지 않다 보니 회사 법인세 신고시 매 년 몇 만불의 손실이 났었지요. 그런데 다행이도 지금은 아이들이 다 대학을 졸업하고나서 유명한 회사를 다니고 있고, 당시 그 회사가 소유한 부동산이 약 5 년정도 만에 크게 가치가 올라 매년 손실이 났음에도 마지막에 부동산 판매 후 양도 소득이 매우 커서 5 년간의 손실을 모두 메우고도 약 50 만불을 한국으로 추가 이익으로 송금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고객은 본인이 원하는 것을 하나도 빠지지 않고 모두 이루어 주셨다며 너무 감사해 했고, 그 자녀들은 여전히 미국에 살면서 저희 회사의 고객이고, 한국에 계시는 고객이신 그 부모님 역시도 저희가 한국에서 세미나를 하거나 할 때면 빠짐 없이 참석 하시곤 합니다. 부동산 매각 후 회사 청산 한 뒤에도 더욱 감사한 것은 그 분이 알고 계시는 많은 한국 중소기업들을 소개해 주셔서 현재 저희 티맥스 그룹의 고객사가 되셨습니다.
Q. 수많은 기업의 재무와 세무를 책임지다 보면 엄청난 스트레스와 격무에 시달리실 것 같습니다. 특히 세금 보고 시즌(Tax Season)에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실 텐데, 대표님께서 지치지 않고 전문성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에 하시는 개인적인 취미나 스트레스 해소법, 혹은 멘탈 관리 비결이 있으신가요?
저의 멘탈을 잡아 주는 것은 딱 3 가지로 요약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번째는 끝까지 저희를 믿고 맡겨 주시는 고객들, 두 번째는 오랜기간 함께 한 우리회사의 믿음직한 팀원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개인적으로 하는 운동 태권도 입니다. 사실 지금은 17 년째 회사를 운영하다보니 제 나름의 감정 조절 노하우가 많이 생겼습니다. 그래도 세금보고 시즌에는 정말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업무가 많아서 저희 모든 티맥스 팀원들은 “전쟁” 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전문가라도 사람인지라 실수를 할 수도 있고, 고객을 응대 하다 보면 너무나많은 규정에 혼돈이 되어 잘못 설명 드리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거기다 AI 의 잘못된 정보 제공을 하고 그것을 맹신 하는 분들 때문에 설명 드리기도 참 어려운 시절입니다. 그러나 그런 실수나 오류들이 정당화 될 수 없는 분야이기 때문에 업무적으로는 저희 티맥스 그룹은 아무리 바빠도 고객의 서류를 한 사람이 담당하지 않고 2 명 이상이 담당을 하여 크로스 체크를 합니다. 그리고 꼭 24 시간 이내에 고객에게 답변이 가도록 직원들 개개인의 이메일이 아닌 회사 통합 이메일을 통해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오랜기간 이런 시스템을 유지해 온 것이 한번 고객이 되면 특별한 사유 없이는 지속 저희 고객으로 남아 주시는 이유라고 봅니다. 또한 시즌이 끝나면 체크 해 두었던 고객 케이스를 다시 열어서 규정을 재 검토를 하여 전반적인 규정을 보다 더 정확하고 신속히 판단 할 수 있도록 계속 공부를 합니다. 미래를 준비 하는 과정이지요. 결국 멘탈 관리는 평소에 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준비 하느냐가 가장 중요한게 아닌가 합니다. 항상 남 탓하고, 문제가 생기면 다른데서 핑곗거리를 찾고 하기 보다는 평소에 공부하고 단련된 머리와 건강한 신체, 그리고 그 어떤 주변에 소리에도 흔들리지 않는 스스로만의 자신감에서 나오는것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Q. 장기적인 경기 침체나 변화하는 이민 환경 속에서 각자의 자리를 치열하게 지켜내고 있는 뉴저지 한인 동포들과 K-Story 독자분들에게, 이웃이자 든든한 조력자로서 대표님의 진심이 담긴 따뜻한 격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제가 감히 최선을 다해 살아가시는 모든 한인 분들에게 격려를 할 위치는 아니지만 평소 제 생각을 공유 한다고 생각 하고 메세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모든 한인 분들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각자의 꿈과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면 다시 시작 하면 되지뭐!라고 생각 하기 보다는 꼭 과거를 회귀하여 결과가 좋지 않은 이유, 문제점을 찾은 뒤 재 도전 하시기를 바랍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열심히 하면 무조건 되는 세상은 아닌것 같습니다. 시대에 발 맞추어 필요하면 젊은 세대들의 조언도 구하고, 필요하면 주변 분들에게 도움도 구하면서 서로 의지하고 도움이 되는 한인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역시도 앞서 말씀 드린 초지일관 정신으로 초심 잃지 않고 앞으로도 매일 매일 의미 있게 보내면서 세무회계 전문가로써 보다 많은 분들의 절세와 미국 진출에 현실적인 도움이 되는 조언자로써 또 조력자로써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